제주도 한 가정집 주차장에 관광객이 몰래 들어와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인 것도 모자라 쓰레기까지 버리고 갔다는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뒷좌석에서 내린 여성은 말려 올라간 치마를 내리고 주변을 둘러보는 등, 애정행각을 벌인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이었다.
현행법상 사유지에 무단으로 차량을 들여보내는 행위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과료 처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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