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유럽, 정체성 상실…우리가 대신 지켜주고 있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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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유럽, 정체성 상실…우리가 대신 지켜주고 있어" 주장

미국과 함께 이란을 상대로 전쟁중인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유럽이 야만주의로부터 문명을 수호할 책임과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면서 이스라엘이 유럽을 대신 지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어 "유럽은 우리에게 배울 점이 많다.특히 선과 악 사이의 분명한 도덕적 구분이라는 핵심 교훈을 배워야 한다"며 "진실의 순간에는 삶과 선을 위해 기꺼이 전쟁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우리는 행동했고, 트럼프 대통령 및 미국과의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파트너십을 통해 이를 완수했다"며 "이번 홀로코스트 추모일에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할 것이며, 미래 세대가 '그때 그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행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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