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테니스 치러 강남까지...성공했다 느껴"(아근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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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테니스 치러 강남까지...성공했다 느껴"(아근진)[종합]

이상민은 양상국에게 "상경해서 외제차 탔지?"라고 다짜고짜 물었고, 양상국은 "타면 안되냐"고 당황했다.

또 양상국은 테니스를 치러 도곡동 태워팰리스까지 간다면서 "갑자기 스스로가 성공했다고 느낄 때가 있다.

김성균은 "듣도 보도 못한 놈이 나타나서 극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연기해야하니까 반대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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