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소리를 들으며 어떻게 연주해야 하는지 배우고 싶어요.다 같이 호흡하며 행복하고 싶어요.” 13일 서울 종로구 윤보선 고택에서 열린 제2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기자간담회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올해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키워드는 ’모차르트와 영재들‘이다.
강동석 예술감독은 “단순히 모차르트의 음악만을 연주하는 것을 넘어 ’천재성‘과 ’시작‘이라는 키워드를 입체적으로 풀어낼 것”이라며 “영재들이 실내악 연주를 통해 연주뿐만 아니라 인생, 음악에 대한 전체적인 걸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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