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흉기로 찌르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B씨는 A군이 중학생 시절 학생부장을 맡아 A군을 지도했던 적이 있었으며, 지난달 1일 해당 이 고등학교로 전근했다.
그런데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학교 측은 A군 부모에게 대안학교 등교를 제시했고, 등교 일주일 만에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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