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은 억울하다…‘팔꿈치 가격→피 철철 노파울’ VAR이 못봤다 ”경기 종료 후에 SNS를 통해서 피나는 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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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억울하다…‘팔꿈치 가격→피 철철 노파울’ VAR이 못봤다 ”경기 종료 후에 SNS를 통해서 피나는 거 확인”

레알 마드리드와 지로나의 경기에서 VAR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지로나전에서 논란이 된 장면 당시 VAR 심판진이 음바페의 출혈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VAR 심판들은 검토 과정에서 음바페의 출혈을 보지 못했고, 해당 사실은 경기 종료 후 SNS를 통해서야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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