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임산부석 양보를 부탁하자 승객이 욕설을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승객이 “할아버지가 안 일어나니까 제가 양보한 거예요”, “(임산부) 배지 보면 양보해야지”라고 하자 B씨는 “참 똑똑하네, 똑똑하다”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B씨는 “임산부인지 어떻게 알아.참 더럽네”라고 하더니 급기야 “지X하고 있네.죽여버리고 싶네.개같은 X”, “어디 임산부라고 써있냐”라고 욕설까지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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