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은행에 약 20년간 저장된 야생식물의 종자 다수 종이 발아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원내 종자은행에 장기 저장된 종자 중 368종의 발아력을 검증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13일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매년 저장 기간 20년이 도래하는 종자를 검증해 장기 보전 종자의 활력 변화 데이터를 축적하고 야생식물 유전자원 관리의 과학성과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