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가 치매로 투병 중인 태진아의 아내 이옥형 씨를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하춘화는 지난겨울 서울 용산구에 있는 태진아의 자택을 찾았다.
하춘화는 이 자리에서 태진아와 '옥경이'로 잘 알려진 그의 아내 이옥형 씨를 만나 응원의 말을 전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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