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실시하는 인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로 각각 공천된 박찬대(인천 연수갑) 국회의원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후보 등록 전부터 설전을 벌이고 있다.
박 의원은 이달 말 의원직을 사퇴하고 인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박 의원이 오는 30일까지 의원직을 사퇴해야 6·3지방선거에서 인천 연수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치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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