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살인 진드기’ 주의보가 다시 켜졌다.
참진드기는 봄이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대표적인 감염병 매개체다.
이 진드기는 주로 풀밭이나 수풀에 서식하기 때문에 등산이나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접촉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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