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교황 레오 14세를 공개 맹비난한 직후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게시해 미국 안팎에서 파문이 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교황 레오의 팬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비판 측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종교적 상징을 권력자가 자의적으로 전용하는 것은 위험한 선례라고 경고하고, 지지자들은 강한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을 형상화한 표현의 자유라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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