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교민들을 대표하는 한인회장이 이스라엘의 전쟁 인권을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교민들을 힘들게 한다"고 직격했다.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은 11일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뜨겁다"고 운을 뗀 뒤 "이 행동 하나로 이스라엘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이 받아야 할 눈총을 생각해 봤나"고 물었다.
이 회장은 "(미국 대 )이란 전쟁이 휴전된 날, 이스라엘 국가 비상사태가 종료된 날, 이스라엘 법원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재판 재개(를) 통보(했다).이것이 민주주의 국가다"라고 쓴 뒤 "이스라엘처럼 이제 이재명 대통령도 재판받으라.그래야 나라가 정상국가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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