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청소년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청소년 온라인강사 콘텐츠개발 사업’의 3차 참여자를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지난해 숏폼 형식의 디지털 안전교육 콘텐츠를 제작·게시한 결과, 학부모와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가 확산되며 조회수가 늘었다.
홍성덕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또래 기반 학습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며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을 통해 평생학습 참여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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