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방자치단체들이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화와 '일하는 방식 개혁'에 맞춰 민원 창구 운영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13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사이타마현 시키시는 지난해 4월부터 청사 운영 시간을 1시간 단축했다.
후쿠오카현 고가시 역시 운영 시간을 90분 줄인 후 시간 외 근무가 14% 이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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