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농업기술센터.(사진=정읍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5월 29일까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의 시름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13일 정읍시에 따르면 시장 가격 등락 폭이 커 경영 위험 부담이 높은 주요 농산물 재배 농민의 소득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지원 대상 품목은 건 고추, 생강, 노지 감자 등 3개 품목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먼저 관할 지역 농협 또는 통합마케팅조직(정읍단풍미인 조합공동사업법인)과 출하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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