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현장에서 마주하는 환자들의 절박함을 기술로 해결하고, 나아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지가 디시젠 탄생의 모태가 됐다.
신 부대표는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부교수로 디시젠 법인 설립부터 7년간 대표를 맡아 팁스(TIPS), 시리즈A 투자 등 초기 투자와 성장을 김홍섭 공동대표와 함께 이뤄냈다.
상장 이후 디시젠은 유방암을 넘어 전립선암, 갑상선암, 그리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병리 진단 및 및 바이오마커 발굴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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