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올해 첫 3쿠션 당구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며 한국 최초 '4회 우승'과 아시아 선수 3쿠션 국제대회 '최다 우승(5승)' 타이틀에 도전한다.
조명우는 13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에 콜롬비아에서 열린 '보고타 3쿠션 당구월드컵' 준결승에서 지난해 준우승자인 '튀르키예 강호' 타이푼 타슈데미르(세계 8위)를 20이닝 만에 50:26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조명우의 결승 진출은 통산 7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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