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폭발' 덕수고, 야탑고 12-6 제압→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엄준상 MVP 수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타선 폭발' 덕수고, 야탑고 12-6 제압→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엄준상 MVP 수상

1회초 야탑고 투수진의 제구 난조와 수비 실책을 틈타 무사 만루 찬스를 맞이한 덕수고는 4번 타자 엄준상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0m짜리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4-0으로 단숨에 앞서나갔다.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우승으로 덕수고는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통산 3회 우승과 12년 동안 전국대회 우승을 9번 해내면서 결승전에서 패배한 적이 없는 명실상부한 고교야구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야탑고 또한 대회 내내 보여준 투혼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