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은 세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뽑았다.
오지환은 6회말 네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만들며 올 시즌 개인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오지환은 정규시즌 개막 후 지난 4일 키움전까지 6경기에 출전, 17타수 1안타 타율 0.059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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