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주신 데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고 겸허한 자세로 몸이 부서져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빅히트뮤직) (사진=빅히트뮤직) 9일, 11~12일 총 3일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콘서트 ‘아리랑’(ARIRANG)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은 “다양하고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BTS는 ‘스윔’(SWIM), ‘훌리건’(Hooligan), ‘바디 투 바디’(Body to Body), ‘2.0’ 등 지난달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에 담은 신곡들과 ‘페이크 러브’(FAKE LOVE), ‘마이크 드롭’(MIC Drop), ‘아이돌’(IDOL), ‘다이너마이트’(Dynamite) 등 기존 히트곡을 엮은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공연을 꾸몄다.
(사진=빅히트뮤직) BTS는 데뷔 후 처음으로 360도 개방형 무대에서 콘서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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