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군함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는 이란과의 전쟁 발발 이후 첫 번째 군함 통과이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미국이 전략적 해협인 호르무즈 해협을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이번 분쟁에서 "크게 손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세계 원유의 5분의 1이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인 해협에 이란이 매설한 기뢰가 여전히 위협이 된다는 점은 인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국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