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승승승승→위닝·위닝·위닝·위닝' LG 약속의 8회 드라마…"최소 실점 승리조, 승리 발판 만들었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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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위닝·위닝·위닝·위닝' LG 약속의 8회 드라마…"최소 실점 승리조, 승리 발판 만들었다" [잠실 현장]

LG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염경엽 LG 감독은 "임찬규가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잘해 줬다.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우리 승리조인 김진성, 우강훈, 장현식이 추가 실점을 최소화하면서 자기 역할을 잘해주며 승리의 발판을 만들어 주었다는 거다.또 세이브 1위인 유영찬이 터프한 상황에서도 깔끔한 마무리를 해주며 승리할 수 있었다"며 분위기를 완전히 넘겨주지 않은 마운드의 활약을 칭찬했다.

LG의 시즌 6번째 홈경기 매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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