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대한노인회 영등포구 회장 취임… “어르신이 존중 받는 지역사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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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대한노인회 영등포구 회장 취임… “어르신이 존중 받는 지역사회 만들 것”

임종상 기자┃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는 4월 10일 오후 2시 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전 영등포구 구의회 의장 이용주는 대한노인회 제19대 영등포구 지회 회장으로 취임식을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용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노인 일자리 확대,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는 전국 조직망을 기반으로 노인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대표 단체로, 각 지역 지회를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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