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이 개막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서울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전북과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5분 클리말라의 짜릿한 결승 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서울이 안방에서 전북을 이긴 건 지난 2017년 7월 2일(2-1 승) 이후 무려 3205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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