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장점은 정신력" 옛말인가...'AC 밀란-인테르 출신' 전 日 감독 "일본 선수들은 희생정신·겸손함·기술 겸비...월드컵 우승 후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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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장점은 정신력" 옛말인가...'AC 밀란-인테르 출신' 전 日 감독 "일본 선수들은 희생정신·겸손함·기술 겸비...월드컵 우승 후보야"

과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일본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았다.

일본 '스포니치'는 10일(한국시간) "전 일본 대표팀 감독 자케로니는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한 팀으로 일본을 꼽았다"라며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월드컵 우승 후보로 일본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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