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위 부천 하나은행와 3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1일 부천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2차전을 치른다.
하나은행은 이이지마 사키(6득점)와 진안(12득점)의 공격이 막혔지만, 둘 다 두 자릿수 리바운드를 따냈다.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은 "상대를 에너지로 이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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