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17위' 포스텍 재평가 시급?...'토트넘의 구원자' 데 제르비 "그때 보여줬던 경기력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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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7위' 포스텍 재평가 시급?...'토트넘의 구원자' 데 제르비 "그때 보여줬던 경기력을 원해"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감독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전술 스타일에 찬사를 보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토트넘을 치켜세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두 번째 시즌에 리그에서 처참한 경기력으로 1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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