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전날 5타수 4안타로 펄펄 난 외야수 박승규를 칭찬했다.
박승규는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 3루타 2개 등 5타수 4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8-5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박승규를 두고 박진만 감독은 "3루타 2개를 치고 사이클링히트가 안 된 것은 세계 최초 아니냐"고 되물으며 "팀을 위해서 악바리처럼 3루까지 뛰는 헌신이 돋보였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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