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일 '극한직업'마저 제치며 역대 관객 수 2위에 올랐다.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7일째인 이날 오전 1천628만명 관객을 돌파하며 '극한직업'(2019·1천626만여명)의 관객 수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1천600만명 이상 본 국내 개봉작은 '왕과 사는 남자'와 '극한직업', '명량'(2014·1천761만여명) 세 작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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