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전쟁 여파 등으로 필수 의료소모품의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양시 만안구 내 병원들은 차질 없이 정상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소장 한영자)는 지역내 병원급 의료기관 11곳을 대상으로 필수 의료소모품 수급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모든 병원이 이상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조사 결과 지역내 11개 병원 모두 필수 소모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진료 공백 우려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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