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의 차남 조늘 씨가 미국 유명 사회학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독특한 커리어와 정체성, 그리고 어머니를 향한 깊은 존경심을 표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미국의 저명한 사회학자 샘 리처드 교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늘 힙합 매니저와 LA 한인타운 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편 윤여정은 1974년 가수 조영남과 결혼 후 미국으로 이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1987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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