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0일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한 3차 민생지원금 지급이 핵심인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수적 열세에도 끝까지 협상에 임해 4850억원 규모의 민생 중심 예산을 새로 반영하거나 늘리는 성과를 끌어냈다"고 밝혔다.
3차 민생지원금 지급 대상인 소득 하위 70%는 기준 중위소득 약 150% 수준에 해당한다.
가구 규모별 건강보험료 기준을 보면, 1인 가구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150% 소득 기준은 월 384만7000원으로, 직장가입자 건보료 기준선은 13만8780원, 지역가입자는 6만8641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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