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교육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교육청은 교육 정보기술 기업 툰스퀘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체 플랫폼 ‘마주온’에 AI 웹툰 제작 서비스 ‘투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림 실력이 없어도 누구나 손쉽게 웹툰과 시각 자료를 제작할 수 있어, 학생들의 정보 이해력과 스토리 구성 능력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교육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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