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러거는 오는 6월 개최하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결과를 예상했고, 이때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된 한국이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올라가지만 16강 진출에 실패할 것으로 내다봤다.
캐러거는 A조 2위 한국과 B조 2위 스위스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격돌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캐러거는 일본도 F조 2위로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라가지만, 토너먼트 첫 번째 경기에서 C조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에 패해 한국과 함께 32강에서 탈락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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