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는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PO 2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8-54로 크게 이겼다.
강이슬도 12득점 11리바운드로 힘을 보태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우리은행은 이명관, 이민지, 한엄지 등 주축들의 줄부상에 '에이스' 김단비마저 무릎 통증을 안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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