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질환 인공지능(AI) 기업 뉴로핏(공동대표이사 빈준길, 김동현)이 3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
뉴로핏은 기관투자자로부터 총 3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미지=뉴로핏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과 상용화가 이어지면서, 치료 반응을 평가하고 환자 상태를 관리하기 위한 영상 기반 지표 활용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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