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손손 케이팝을 즐길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이 플랫폼을 만든 공동 창립자 김혜경 과 누룰 사리파 는 다큐멘터리 매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2026 내셔널지오그래픽 33인(NG33)’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후위기에 맞서 저희와 함께 목소리를 내온 케이팝 팬 모두가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서 케이팝 팬들이 옳은 일을 위해 어떻게 목소리를 내고, 연대의 이름으로 어떻게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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