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베트남에서 진행 중인 뎅기 치료제 글로벌 임상에서 첫 환자 등록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임상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임상을 통해 뎅기 치료제 개발뿐 아니라, 다양한 바이러스 감염 질환으로 확장 가능한 범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배병준 현대바이오 사장은 “첫 환자 등록은 글로벌 임상이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임상을 통해 범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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