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런 팀에서 어떻게 10년이나 뛰었나…'뉴 에이스' 부상 재발에 수술 가능성, 월드컵도 무산 위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 이런 팀에서 어떻게 10년이나 뛰었나…'뉴 에이스' 부상 재발에 수술 가능성, 월드컵도 무산 위기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쿠두스가 복귀 과정에서 부상이 재발됐다"며 "그는 지난 1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대퇴사두근 부상을 입었고, 최근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추가 검진과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영국 일간지 '더 선' 역시 쿠두스의 부상 재발 소식을 전하면서 "새로운 문제는 그의 대퇴사두근과 다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식통에 따르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한다"며 "쿠두스는 이 부상으로 인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소속팀을 돕고 월드컵에서 조국에 기여할 기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큰 좌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물론 손흥민은 토트넘 커리어 막바지에 햄스트링 부상 등으로 고생했지만, 토트넘에서 보낸 10년간 심각한 수준의 부상을 당하지는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