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야권 "전재수 공소권 없음·무혐의, 단죄·심판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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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야권 "전재수 공소권 없음·무혐의, 단죄·심판받을 것"

부산시장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인 주진우 의원은 "민주당이 어젠 전재수 의원을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해주고, 오늘은 공소시효 지났다며 면죄부를 줬다.이렇게 짜고 쳐도 되는 거냐"며 "현금 4천만원과 불가리 시계 관련은 왜 제대로 수사 안 하나.금액에 맞춰 공소시효에 짜 맞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 직전 '수사 종결'로 면죄부를 받은 후보, 법 왜곡 의혹의 수사로 사법을 비껴간 후보는 부산 시민에게 엄중히 심판받을 것"이라며 전 의원을 겨냥했다.

6·3 지방선거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 의원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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