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DMZ 평화이음 열차 탑승…“경기 북부 기회의 땅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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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DMZ 평화이음 열차 탑승…“경기 북부 기회의 땅 만들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년6개월 만에 재개된 ‘DMZ 평화이음 열차’에 올라 평화와 연결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추 후보는 “경기도는 접경 지역이 많아 경기 북부에 여러 규제가 존재한다”면서도 “이 같은 소외 지역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평화 정착을 위한 결단과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래야 파주를 비롯한 경기 북부의 평화 구상 사업들이 현실화할 수 있다”며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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