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쏠리드(050890)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세대네트워크(6G) 산업기술개발' 세부사업인 'AI-Native 응용서비스 지원 AI-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MWC 2026 등을 통해 AI 기반 무선접속망(AI-RAN)이 차세대 통신의 핵심 화두로 부상하고, 미국 AT&T 등 글로벌 통신사들이 수백억 달러 규모의 네트워크 현대화 투자(CAPEX)를 잇따라 발표하면서 국내 통신장비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시점이다.
AI 기반 무선 학습·최적화 기술을 접목한 '6G DAS 솔루션'은 글로벌 통신사들의 AI-RAN 전환 수요와 직결되는 만큼, 향후 쏠리드의 핵심 경쟁력이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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