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특장업체를 위한 상용차 기술정보 플랫폼 ‘현대 컨버전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플랫폼은 유럽,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등 약 120개국에서 15개 언어로 이용 가능하며 특장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주요 기술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오픈은 글로벌 특장차 시장 확대에 대응해 모빌리티 산업 파트너로서 현대차의 역할을 넓히는 계기”라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특장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특장차 제작 환경의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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