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국제지하도상가 미술의거리 조성 21주년을 기념해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양한 장르 한 자리에 지난 2005년 4월 16일 문을 연 미술의거리는 부산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해 왔다.
부산 대표 예술 공간으로 육성 공단은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문화 나눔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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