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韓 남성 솔로 최초 美 '코첼라' 출격…글로벌 빌드업 빛난 'K팝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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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韓 남성 솔로 최초 美 '코첼라' 출격…글로벌 빌드업 빛난 'K팝 정점'

현지 프로모션으로 탄탄한 '기초체력'을 입증한 태민이 한국 남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코첼라' 단독 무대를 밟으며 퍼포먼스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한국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코첼라 공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단독 무대를 꾸미는 것은 태민이 처음이다.

올해 초 라스베이거스 단독 공연을 필두로 '켈리 클락슨 쇼',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 미국 FOX '제니퍼 허드슨쇼' 등 굵직한 미국 일정을 연이어 소화하며 다진 탄탄한 글로벌 빌드업의 연장선이라 할 이번 코첼라 무대와 함께 태민의 글로벌 영향력이 한층 더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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