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경기도, 맞춤형 방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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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경기도, 맞춤형 방제 논의

경기도는 산림청, 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 피해 지역인 가평군과 포천시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제 컨설팅 회의를 열고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내 감염 시군 22곳을 피해 정도에 따라 심한 지역(5개 시군), 일반 지역(11개 시군), 청정 전환 대상 지역(6개 시군)으로 분류했다.

각 지역 실정에 맞춰 수종 전환, 예방 나무 주사 등을 차등 적용해 확산을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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