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공원서 즐기는 '야외 생활체육교실'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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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공원서 즐기는 '야외 생활체육교실' 첫 운영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13일부터 공원과 수변 공간을 활용한 '야외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실내 체육 프로그램에 더해 야외에서 누구나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수업에 대한 구민 요구를 반영한 신규 사업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지난해 호응이 높았던 야외 생활체육교실을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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