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갱' 판치는 아이티, 선거 또 연기…10년째 투표 못 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년갱' 판치는 아이티, 선거 또 연기…10년째 투표 못 해

갱단 출몰과 정치적 혼란이 빚어지며 10년 동안 선거가 단 한 차례도 치러지지 않은 카리브해 국가 아이티에서 오는 8월 진행키로 했던 대선과 총선 일정이 연기됐다.

선거 일정이 연기된 것은 정부의 행정명령 공포가 늦어진 데다 무장 갱들이 아이티 전역으로 확산하는 등 정국 혼란이 가중되고 있어서다.

아이티에서는 갱단의 발호로 2016년 이후 선거가 치러지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