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김정균 ‘우주 진심’…이번엔 '청소년 그림' 달 표면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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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김정균 ‘우주 진심’…이번엔 '청소년 그림' 달 표면으로 보낸다

김정균 ㈜보령 대표이사 사장 겸 이사회 의장의 우주사업을 향한 진심이 대한민국 청소년의 예술 창작물을 달 표면에 도달하게 하는 첫 결실로 이어진다.

㈜보령은 청소년 우주·우주의학 프로그램 ‘Humans In Space Youth(HIS Youth)’를 통해 선정한 그림 작품을 달 탐사선에 실어 보내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Intuitive Machines)’의 달 탐사 미션 ‘IM-3’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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